팬들은 전작 <Cryptic Writings>의 뼈아픈 실패 때문에 매가데스가 당연히 정통 스래시 사운드로 회귀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예상은 전혀 빗나갔다. 기존 메가데스 앨범들과 가장 거리감이 있는 작품을 들고 나온 것이다.
메가데스는 다이내믹한 스래시 사운드에 테크노를 덧입혀 댄서블한 곡들을 이 음반에 싣고 있다. 'Insomina', 'Enter the arena', 'Crush `em' 등에서 강렬히 풍겨 나온다. 그러나 앨범은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메가데스라는 이름이 허명이 아님을 보여줬다. 닉 멘자가 무릎종양을 이유로 그룹을 떠나 앨리스 쿠퍼(Alice Cooper)밴드 출신의 지미 드그라소가 이 음반부터 참여하고 있다.
-수록곡-
1. Insomnia
2. Prince Of Darkness
3. Enter The Arena
4. Crush 'em
5. Breadline
6. Doctor Is Calling
7. I'll Be There
8. Wanderlust
9. Ecstasy
10. Seven
11. Time: The Beginning
12. Time: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