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쓰리(Omega 3)
활동시기 : 2000년대 중반 ~
데뷔/결성 : 2005년
윤준호(베이스), 최재혁(드럼), 고경천(피아노)
오메가 쓰리(Omega 3)는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의 베이시스트 윤준호, 드러머 최재혁과 윤도현 밴드, 강산에,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수많은 가수들의 음반 및 공연에 키보드 주자로 활동하던 고경철이 의기투합한 삼인조 프로젝트 밴드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기타가 없이 록을 한다는 것이다. 좀처럼 상상되지 않는 이 공백을 고경천이 연주하는 피아노로 채운다. 미국의 벤 폴즈 파이브(Ben Folds Five), 영국의 킨(Keane)에게서 스타일을 비교할 수 있는 이들의 음악은 예상과 달리 밝은 색채와 거리가 멀다. 다소 어둡고 과거 지향적이다. 복고적 사운드의 중량감을 예리한 건반 악기로 대신해 신선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2005년 발표한 첫 번째 앨범 <Alpha Beat>와 함께 현재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2005/05 이민희(shamchi@naver.com)

2 오메가 쓰리 & 몽구스 합동공연 오메가 쓰리 엄재덕 5128
1 오메가 쓰리(Omega 3) 인터뷰 오메가 쓰리 배순탁 6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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